오늘도 만들고, 내일 더 나은 것을 만든다
1인 빌더의 실패와 배움을 가감 없이 기록하는 개인 저널 — 매출·숫자·감정까지 날것으로.
2026
- 11분

SaaS 아이디어 선택 프레임워크 — 내가 버린 10개
노트앱에 적힌 SaaS 아이디어 11개 중 10개를 버리고 1개만 만들었다. 시장·내 능력·유지비·수익 경로·지속 동기 5개 필터와, 버린 10개의 탈락 사유·공통 패턴을 솔직하게 적은 회고.
- 8분

콘텐츠 마케팅 ROI 1년 측정 — 채널별 CAC·글당 ROI 공개
글을 1년 썼는데 그 글이 돈이 됐는지는 따로 계산한 적이 없었다. ROI 공식을 직접 정의하고 GA4·GSC·Obsidian으로 채널별 CAC와 글당 ROI를 1년 측정한 결산 기록.
- 11분

왜 나는 AdSense보다 제휴를 먼저 세팅하는가
블로그를 시작하면 다들 애드센스부터 단다. 나는 반대로 제휴를 먼저 걸었다. 단가·승인 무관·콘텐츠 정합이라는 3가지 이유와 실제 수익 기여 비교를 솔직하게 적은 에세이.
- 10분

아이디어 검증 72시간 — 내가 쓰는 프레임워크
좋아 보이는 아이디어에 6개월을 태운 적이 있다. 그래서 이제는 72시간을 넘기지 않는다. 1일차 문제·2일차 수요 신호·3일차 가장 작은 실험으로 Go/No-Go를 가르는 1인 빌더의 검증 프레임워크.
- 8분

가격을 3번 바꾸며 배운 것 — 전환율·ARPU 공개
GentleLab 앱 구독 가격을 6개월간 세 번 바꿨다. 처음 매긴 가격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는 데 그만큼 걸렸다. 버전별 전환율·ARPU를 그대로 공개하고, V4 가설까지 적은 기록.
- 11분

법인 전환, 세무사를 만나고 안 하기로 했다
매출이 한 구간을 넘자 주변에서 법인 전환을 권했다. 나는 세무사를 만나고 나서 올해는 전환하지 않기로 했다 — 상담에서 들은 것과 개인사업자 vs 법인 득실을 솔직하게 적은 회고.
- 9분

출시 전 대기자 1,000명 — 한 채널에서 온 게 아니었다
출시 버튼을 누르기도 전에 대기자 1,000명을 모았다. 그런데 그 1,000명은 한 채널에서 온 게 아니었다 — 블로그·SNS·커뮤니티·뉴스레터의 채널별 기여도를 쪼개 기록한 글.
- 12분

노트 3,000개를 정리하다 실패한 이야기 — PKM 번아웃
노트가 3,000개를 넘긴 어느 날, 나는 Obsidian을 열기가 무서워졌다. PKM 번아웃의 증상과 정리 실패, 그리고 시스템을 다시 살린 복구 과정을 솔직하게 적은 에세이.
- 8분

PARA 방법론 1년 적용 솔직 후기 — 남긴 것과 버린 것
Tiago Forte의 PARA를 1년 그대로 따라 한 뒤, 좋았던 3가지·안 맞았던 3가지를 솔직히 적었다. Inbox 추가와 Archives 시간 기준 — 두 군데를 깎아낸 1인 빌더의 PKM 적응기와 다음 계획.
- 8분

Claude MCP + Obsidian — AI가 내 노트를 직접 쓴다
Claude를 MCP로 Obsidian에 연결해, AI가 내 노트를 직접 읽고 쓰게 만든 기록. 일요일 정리 워크플로우, 처음에 깨진 것들, 주 5시간을 주 1시간으로 줄인 실제 변화까지 1인칭으로 적은 buildlog.
- 9분

Zettelkasten 실전 적응기 — 내가 바꾼 3가지
제텔카스텐 원본을 그대로 쓰면 1인 빌더는 번아웃한다. 영구 노트 비중 축소·Index Note 도입·Claude로 Fleeting Note 대체 — 3가지 변형으로 정착시킨 적응기.
- 11분

Obsidian 폴더 구조 3년치 진화 — v1·v2·v3 모두 공개
Obsidian 3년차가 두 번의 리팩토링 끝에 도달한 v3 폴더 구조. v1(2022)·v2(2024)에서 왜 망했는지 솔직히 적고, 지금 14개월째 안정적으로 굴리는 v3 PARA 변형본의 5폴더 규칙과 다음 v4 가설까지 정리한 buildlog.
- 16분

PKM 스택 전체 공개 — Obsidian + Craft + Claude 하이브리드 (Pillar)
Obsidian·Craft·Claude를 한 도구로 묶지 않고 역할별로 분리해 1년간 굴린 PKM 스택을 그대로 공개한다. 도구별 역할 분담, 실제 워크플로우, MCP 자동화 파이프라인, 1년치 노트 3,200·문서 178·MCP 호출 2,400회의 지표까지 적은 PKM 허브 글.
- 11분

부업 1년 실패기 — 6개 프로젝트에서 배운 5가지
지금의 3개 제품 이전에 묻은 6개 사이드 프로젝트의 시작·종료·투입시간·지출을 그대로 공개한다. 공통 실패 패턴 5가지와, 그 위에서 만든 다음 시도의 원칙 5가지를 솔직하게 적은 회고.
- 12분

3-브랜드 전략 — 왜 역할을 분리했나
GentleLab·AIGrit·babipanote를 하나로 합치려다 끝내 셋으로 쪼갠 이유. 1인 빌더가 브랜드를 '역할 기준'으로 분리했을 때 얻은 자유도와 잃은 브랜드 파워를 솔직하게 적은 에세이.
- 11분

1인 빌더의 하루 — GentleLab·AIGrit·babipanote 3개를 운영하는 법
GentleLab 시리즈(앱 3개)·AIGrit 블로그·babipanote 허브 3-브랜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1인 빌더의 실제 하루 루틴. 05:30~23:00 시간 블록, 제품별 주간 시간 배분, 도구 스택 22개, 번아웃 관리 규칙까지 공개.
- 10분

왜 나는 1인 빌더를 택했나
회사를 그만두지 않고도 1인 빌더가 될 수 있다는 가설. 첫 사이드 프로젝트의 실패, 회사 시간과 내 시간의 분리, 가족과의 균형까지 — 결정적이지 않았던 한 사람의 결정을 솔직하게 적은 에세이.
- 8분

Sprint 5주 결과 리포트 — 계획 15개 vs 실제 42개, 다음은 Cruise로 간다
Sprint 5주 누적 결과 — 계획 15개 글 vs 실제 42편 발행. 트래픽 49→312 users, AdSense 신청 직전 상태, 네이버 에디션 6편 전환, ROI 여전히 -100%. 양적 초과달성 / 구조적 부채 / Cruise 모드 전환 판단까지 솔직하게 정리.
- 9분

Sprint 4주차 회고 — AdSense 신청 직전 1주, 13 PR을 머지하며
자가점검에서 발견한 5 FAIL을 시작점으로 1주 동안 13 PR을 머지하고 AdSense 신청 직전 상태로 사이트를 정리한 W22 회고. P0 보안·인프라 5건, P1 콘텐츠 구조 2건, UX·E-E-A-T 3건. 자동으로 가능한 것의 한계와 사용자 수동 4건의 무게.
- 6분

AdSense 체크리스트 글을 쓰고 내 사이트 점검했다 — 5 FAIL 발견한 날
AIGrit에 AdSense 승인 체크리스트 13항목을 정리해 발행한 직후, 같은 기준으로 내 블로그 18편을 점검했더니 5편이 FAIL이었다. ads.txt 부재·broken 링크·이미지 0장. 가이드를 쓴다는 건 자기 자신부터 통과시켜야 한다는 뜻이라는 걸 W21에 깨달았다.
- 4분

발행했는데 안 보였다 — 카테고리 매핑 한 줄이 빠진 날
AIGrit Pillar 글을 발행했는데 카테고리 페이지에서 안 보였다. 글 자체는 HTTP 200, 카테고리 페이지는 500. 카테고리 매핑 한 줄이 빠진 Next.js 라우팅 디버깅 회고.
- 6분

Sprint 3주차 회고 — Claude로 만든 슬래시 커맨드가 발행 속도를 바꿨다
unpack-blogs Sprint 3주차 회고. 글쓰기보다 도구를 만드는 시간이 더 많았던 한 주. 슬래시 커맨드 4개를 정착시키고 발행 7편 — 발행 1편당 작업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다.
- 5분

GSC 색인 추적 시스템 1주 운영 — 14편 중 7편이 0 impression이었다
GSC 색인 추적 시스템을 Obsidian 대시보드에 붙여 1주 돌렸더니 14편 중 7편이 0 impression이었다. 도메인 historical 데이터 흔적까지 발견한 빌더 저널.
- 5분

Turborepo 모노레포 한 달 비용 명세 — 사이트 2개 0원으로 운영하기
AIGrit과 babipanote, 같은 모노레포에서 굴리는 사이트 2개의 한 달치 인프라 비용을 항목별로 공개. Vercel free tier·GitHub Free·도메인까지 — 실제로 청구된 금액은 얼마였나.
- 5분

Sprint 2주차 회고 — 발행 4편, SNS 0편, GSC가 알려준 진실
unpack-blogs Sprint 2주차 회고. 발행 4편은 챙겼는데 SNS 자산은 0편, GSC는 14편 중 7편이 0 impression이라고 알려줬다. 발행 페이스가 후속 작업을 추월한 한 주의 솔직한 정리.
- 10분

Turborepo brand.config.ts로 사이트 2개 운영하는 법 — 모노레포 1개월 후기
AIGrit과 babipanote를 같은 코드베이스로 굴리는 brand.config.ts 패턴. packages/blog-core 공유 엔진 구조와 한 번 했던 브랜드 섞임 사고까지 정리.
- 8분

App Store 심사 2일 통과기 — path_provider 크래시와 iPad 함정
2026-04-20 제출, 2026-04-22 승인. iOS 1.0.0 심사는 2일 만에 끝났지만 그 전 2주가 전쟁이었다. path_provider FFI 크래시, iPad 스크린샷 함정, build 8까지의 삽질 실전기.
- 8분

비개발자가 Claude Code로 Flutter 앱을 만든다는 것 — GentleDo 개발기
Flutter를 한 줄도 안 써 본 비개발자가 Claude Code와 함께 GentleDo를 App Store에 올리기까지. 기술 스택 선택, DB 마이그레이션, 의존성 정리, 테스트 158개. AI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경계를 정직하게 기록.
- 7분

GentleDo라는 이름이 생기기까지 — Keelry를 버린 날
3개월 키운 앱 이름 "Keelry"를 버리고 "GentleDo"로 바꾼 과정. 항해 메타포에 빠졌다가 돌아온 이야기, DB 컬럼 리네임, 그리고 GentleLab이라는 우산 브랜드가 생긴 날의 기록.
- 10분

네이버 블로그도 시작했다 — 이중 플랫폼으로 간 이유
aigrit.dev만으로 충분할 줄 알았다. 그런데 한국 블로그 수익 구조를 파보니 광고·협찬·공구가 다른 채널에 있었다. 왜 네이버를 추가했고 어떻게 '복사'가 아닌 '에디션'으로 갔는지 기록.
- 6분

AIGrit 첫 달 중간 리포트 (1주차) — 수익 0원 · 비용 59,000원
AIGrit 런칭 8일차 중간 리포트. 트래픽 49 users · 수익 0원 · 월 비용 59,000원 · AdSense 미승인 상태까지 있는 그대로 공개한다. 첫 달 결산은 5월 중순에 별도 발행.
- 9분

1인 빌더의 시간 관리 — 본업·가족·사이드를 13시간에 담는 법
평일 23~01시, 토요일 3시간, 주 13시간이 전부다. 자정에 코드 치는 아빠가 2년간 시행착오로 만든 시간 분할 원칙과 02시 규칙, 무너진 주들의 기록.
- 8분

AdSense 승인 준비 — 필수 페이지 4개 만든 과정
글 25개 쌓인 시점에 AdSense 신청을 앞두고 만든 필수 페이지 4개(About·Privacy·Disclaimer·Contact) 과정 기록. 2026년 한국 블로그 승인 사례 50개 조사 결과와 실제 체크리스트까지.
- 7분

Craft → 네이버 복붙 워크플로우 만들기 — 이중 플랫폼 발행 실전 10단계
Obsidian 마크다운을 네이버에 복붙했더니 테이블·이미지가 전부 깨졌다. Craft의 리치 텍스트 클립보드로 옮긴 10단계 워크플로우와 깨지는 케이스 대응법, 반자동화의 한계까지 솔직하게 기록.
- 4분

Sprint 1주차 회고 — 첫 리뷰 2개 발행 후기
unpack-blogs Sprint 1주차 회고. 첫 AIGrit 리뷰 2개를 발행하고 예상과 달랐던 것 3가지를 솔직하게 정리했다. 트래픽은 아직 0에 가깝다.
- 5분

Obsidian으로 블로그 SEO 관제 시스템 만든 과정
15개 글 기획·추적을 위해 Obsidian + Dataview + Claude MCP로 SEO 관제 시스템을 만든 과정. Notion 대신 Obsidian을 선택한 이유와 과설계의 함정까지 솔직하게 기록했다.
- 8분

비개발자가 Claude Code로 Flutter 앱 3개 만든 과정 (바이브 코딩)
코딩 경험 없이 Claude Code(바이브 코딩)로 Flutter 앱 3개를 완성한 실전 후기. GentleDo, GentleFast, GentleStudy 개발 과정과 노코드 대비 장단점을 솔직하게 공유합니다.
- 7분

Turborepo 모노레포로 36시간 만에 블로그 2개 런칭한 후기
Turborepo 모노레포와 Next.js 16으로 36시간 만에 블로그 2개를 런칭한 1인 개발자의 실전 회고. 프로젝트 구조 설계부터 Vercel 배포까지 전 과정을 공유합니다.
- 3분

빌더 저널을 시작합니다
1인 빌더 바비파가 AIGrit 블로그와 GentleLab 앱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가감 없이 기록하려 합니다.